왜 때릴까
- 말이 없다: 원하는 것도 “그만해”도 말하지 못한다.
- 감정이 넘친다: 좌절, 질투, 피로가 몸으로 나온다.
- 통한다: 때려서 장난감을 얻으면 행동이 강화된다.
- 감각 과부하: 소음, 사람, 더위가 문턱을 낮춘다.
- 본을 따른다: 집이나 화면에서 갈등이 때리기로 해결되는 것을 봤다.
| 순서 | 하는 일 | 이유 |
|---|---|---|
| 1 | 손을 부드럽게 잡고 행동을 멈추기 | 안전이 말보다 먼저 |
| 2 | 맞은 아이 쪽으로 돌아서기 | 관심은 다친 쪽에 둔다 |
| 3 | 짧은 한 문장: “때리지 않아. 아팠어.” | 긴 설명은 그 순간 처리되지 않는다 |
| 4 | 감정에 이름 붙이기: “차례를 기다리기 힘들었구나.” | 이름이 다음번의 말을 남긴다 |
| 5 | 대체를 보여주기: “화나면 나한테 와.” | 대체가 없으면 행동은 돌아온다 |
몇 주간의 계획
- 일주일 동안 계기를 적기: 시간, 누구와, 어디서. 대개 배고픔, 피로, 나눠 쓰는 순간이 드러납니다.
- 여럿이 하는 놀이는 짧게: 어린아이에게 갈등의 빈도는 시간의 길이를 따라갑니다.
- 말을 가르치고 연습하기: “내 차례야”, “싫어”, “그만”.
- 잘된 순간에 이름 붙이기: “갖고 싶다고 말했고 때리지 않았어.” 가장 효과적인 강화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기가 준 아픔을 느끼게 하는 게 맞나요?
아닙니다. 공감은 아픔을 주어 가르쳐지지 않습니다. 그 길은 힘센 쪽이 아프게 해도 된다는 것만 보여줍니다. 공감은 상대의 마음을 보고 되돌리는 일에 참여하면서 자랍니다.
저만 때립니다. 왜죠?
대개 부모가 안전한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는 가장 안심되는 사람 곁에서 통제를 놓습니다. 애착의 부족이 아니라 그 표시입니다. 다만 한계는 그대로 둡니다.
어린이집에서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떻게 하죠?
집과 기관이 같은 말을 쓰면 진행이 빨라집니다. 세 가지를 정하세요. 쓰는 한 문장, 사건 뒤의 절차, 잘된 순간을 기록하는 방법.